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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양재범 교수 그래픽전

갤러리 호텔통 연동점, “제12회 양재범 교수 그래픽전” 2월 19일 전시 오픈!!


이번 전시는 갤러리 호텔통 연동점이 전시 기획하고 부산산업디자인전 초대작가이자 동의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조형학과 양재범교수의 참여로 진행한다.

갤러리 호텔통 연동점은 지난 2017년 여름부터 갤러리 호텔 연동점 리뉴얼 방안을 “문화의 소통”으로 정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여왔다.

2월 19일 전시 오픈하는 양재범그래픽전은  갤러리 소희네하우스 김성규 교수전에 이어 두 번째 기획전시로 갤러리 호텔 연동점은 양재범 교수의 시각디자인의 다양한 표현형식을 만날 수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양재범 교수 그래픽전의 표현 컨셉은 서로가 느끼고 통하는... 공감을 넘어 동감으로의 주제 “I feel you”이다. “I feel you”의 전시 컨셉은 "양재범 그래픽전"을 통하여 잔잔하게 전달 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사람이 살아가야 할 이유는 사랑이고 소통"인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1층 “여행으로 통하다.” 2층 “마음으로 통하다.” 3층 “추억으로 통하다.” 5층 “진심으로 통하다.” 6층 “그리움으로 통하다.” 7층 “사랑으로 통하다.”의 6개 테마를 층별로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을 다양하게 표현 전달하고 있다.

색다른 전시 공간이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양재범 교수는 묻는다. 기억을 파편화 하면서 생기는 시간과 공간을 통하여~ 시리즈의 표현을 통해, 양재범 교수의 “I feel you”이라는 주제의 전시 장소는 정해져 있는가? 일상에서 찾은 소재들이나 여느 미술관과는 다른 전시 공간. 갤러리 전시 공간의 해체는 갤러리 호텔통 연동점의 변화하려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의 시작이고 작품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이다.

이러한 주제의 전시를  2018년 새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2월 19일부터 갤러리 호텔통 연동점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 관련문의:
064_744_2193